1. 의령 정곡면 제조공장 - 직원 50명의 생계"직원들이 50명이에요. 공장이 멈추면 다들 어떻게 먹고 살아요..." 의령군 정곡면 제조공장 사장님의 첫 질문이었습니다. 화재 사고는 갑작스럽게 일어나지만 그 여파는 오랫동안 이어지게 됩니다. 특히 공장은 더욱더 피해가 크기에 빠르고 정확하게 흔적을 지우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합니다. 이번 현장은 의령 정곡면에 있는 곳으로 사출 및 조립, 검수 등 생산 설비가 집중된 중형 규모의 공장입니다. 창고에서 발생한 화재가 생산라인까지 연기를 퍼뜨렸고, 내부가 그대로 방치되어 기계 손상은 물론이고 직원 건강, 작업 효율까지 위협을 받고 있는 상황이었습니다. 2. 250평 규모 - 생각보다 심각한 오염약 250평의 규모로 천장 구조물부터 바닥, 벽면, 각종 생산 ..